지적도 인터넷 무료검색
저도 시골에 작은 땅을 마련해 전원주택을 지을 계획을 세우면서 눈으로 보이는 경계와 실제 장부상의 선이 달라서 당황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웃 토지와의 경계 분쟁은 우리 주변에서 아주 흔하게 일어나는 일이라 미리 정확한 모양과 면적을 파악해 두는 것이 재산권을 지키는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건축을 계획하시거나 매매를 앞두고 계신다면 사전에 공적인 서류를 통해 땅의 생김새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과정이 무조건 필요합니다. 예전 같으면 평일 낮에 짬을 내어 구청이나 시청 민원실을 직접 찾아가 대기표를 뽑고 한참을 기다려야만 서류 한 장을 겨우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굳이 귀한 시간을 내어 관공서까지 찾아가지 않아도 내 방 컴퓨터 앞에 앉아 순식간에 원하는 정보를 화면으로 띄워볼 수 있는 아주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