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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서 주관하는 자산 매각에 참여해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 집 마련이나 재테크를 해보고 싶으신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이런 절차가 엄청 복잡하고 특권층만 할 수 있는 건 줄 알았어요. 하지만 알고 보니 누구나 집에서 인터넷만 켜면 쉽게 알짜배기 자산들을 찾아보고 참여할 수 있더라고요. 시세 대비 합리적인 금액으로 좋은 자산을 낙찰받는다면 경제적으로 아주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막상 시작해보려 해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찾아야 할지 몰라 헤매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초보 시절에는 무작정 들어갔다가 너무 많은 정보에 압도당해 창을 닫아버린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제대로 된 검색 방법만 숙지하신다면 원하는 지역과 예산에 딱 맞는 자산을 쏙쏙 골라내는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그럼 지금부터 방구석에서 아주 간편하게 원하는 자산을 찾아내는 과정에 대해 상세하게 짚어보겠습니다.
온비드 공매물건조회 전체
시세보다 훨씬 매력적인 금액으로 부동산을 알아보고 싶은데 법원까지 직접 가기는 부담스러울 때가 많으실 거예요. 그럴 때 굳이 밖으로 나가지 마시고 인터넷을 통해 편안하게 전국 각지의 매각 자산들을 훑어보시면 시간과 체력을 크게 아낄 수 있답니다. 내가 원하는 조건만 설정해두면 나에게 꼭 맞는 알짜배기 자산을 모니터 앞에서 편하게 고를 수 있어요. 이런 유용한 정보들은 온비드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찾아보실 수 있답니다.
온비드
www.onbid.co.kr
평소 내 집 마련이나 재테크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가장 먼저 온비드로 접속 하신 뒤, 화면 맨 위쪽에 큼지막하게 자리 잡고 있는 여러 주메뉴 중에서 '부동산' 글씨를 가볍게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워낙 다양한 메뉴가 있어서 헷갈렸는데, 우리가 가장 흔하게 찾는 토지나 아파트 같은 자산들은 모두 이 메뉴 안에 옹기종기 모여 있어서 여기부터 시작하는 게 가장 편하더라고요.

해당 메뉴에 마우스를 살짝 올리거나 가볍게 터치하시면 아래쪽으로 세부적인 하위 메뉴판이 스르륵 펼쳐지게 됩니다. 여기서 화면 왼쪽에 위치한 '물건'이라는 글씨를 찾아서 곧바로 들어가시면 본격적으로 전국의 매각 자산들을 검색할 수 있는 전용 공간으로 이동하게 된답니다. 메뉴 구조가 생각보다 아주 단순하게 되어 있어서 초보자분들도 헤매지 않고 바로 찾아가실 수 있을 거예요.

전용 검색 화면으로 넘어오면 기본적으로 '상세조건검색' 화면이 열리면서 수많은 빈칸들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처분 방식, 원하는 지역, 감정평가액의 범위 등 내가 원하는 꼼꼼한 조건들을 하나씩 채워 넣고 검색을 진행해 주시면 됩니다. 저도 처음에는 뭘 적어야 할지 막막했는데, 굳이 다 채울 필요 없이 내가 꼭 원하는 지역과 예산 정도만 설정해도 아주 훌륭하게 걸러내 주더라고요.

만약 텍스트로 조건을 입력하는 것이 번거롭거나 특정 지역의 매물 분포를 한눈에 보고 싶으시다면 상단의 '지도검색' 탭을 선택해 주시면 직관적인 지도를 통해 탐색하실 수 있어요. 마우스로 지도를 이리저리 움직이며 관심 있는 동네를 짚어보면 해당 지역에 현재 올라와 있는 자산의 개수와 목록이 한눈에 들어와서 아주 유용하답니다. 저는 주로 이 지도를 보며 임장 갈 곳을 미리 정하곤 해요.

검색을 마치면 내가 설정한 조건에 딱 부합하는 자산들의 목록이 사진과 함께 아래쪽으로 길게 나열됩니다. 여기서는 해당 자산의 용도나 면적은 물론이고, 현재 유찰이 몇 번이나 되었는지, 남은 입찰 시간은 얼마나 되는지 직관적으로 확인하실 수 있어요. 여러 목록들을 찬찬히 훑어보면서 내 예산과 목적에 가장 잘 맞을 것 같은 자산을 하나 골라 그 안으로 더 깊숙이 들어가 주시면 됩니다.

목록에서 마음에 드는 자산을 골라 안으로 들어가면 드디어 해당 자산의 실제 모습이 담긴 사진이나 동영상 등 아주 구체적인 세부 정보를 마주하게 됩니다. 최저 입찰가가 얼마로 산정되어 있는지 명확하게 적혀 있고, 관심 물건으로 등록해두거나 바로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파란색 버튼도 마련되어 있어요. 현장에 가보기 전에 여기서 사진과 동영상만 꼼꼼히 챙겨봐도 분위기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화면을 조금 더 아래로 쭉 내려보시면 해당 토지나 건물의 정확한 지번과 도로명 주소, 그리고 실제 면적 같은 좀 더 딱딱하지만 필수적인 제원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특히 과거에 감정평가사가 매겨둔 구체적인 감정가 정보와 평가일자까지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어서 앞으로 내가 얼마를 써내야 할지 눈치 싸움을 하는 데 아주 귀중한 참고 자료가 되어 줍니다.

오늘은 나라에서 진행하는 매각 자산들을 밖으로 나가지 않고도 인터넷을 통해 꼼꼼하게 찾아보는 전체적인 과정을 쭉 짚어보았습니다. 예전에는 이런 과정들이 엄청난 지식을 필요로 하는 그들만의 리그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마우스로 하나씩 찾아 들어가 보니 인터넷 쇼핑을 하듯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아주 잘 꾸며져 있었어요. 특히 상세 조건과 지도를 활용해 내 입맛에 맞는 자산만 쏙쏙 골라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랍니다. 마음에 드는 자산을 발견하셨다면 현장에 직접 방문해서 주변 환경을 꼼꼼히 살피는 것도 절대 잊지 마셔야 해요. 여러분도 오늘 알아본 과정을 꼼꼼히 숙지하셔서 합리적인 예산으로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거나 든든한 재테크 수단으로 십분 활용해 보시길 적극 권장해 드립니다. 처음에는 낯설더라도 자꾸 찾아보고 분석하다 보면 어느새 나만의 좋은 자산을 알아보는 안목이 쑥쑥 자라나 있을 거예요.
